현장에 와서, 과제를 해결한다.
빠르고, 저렴하고, 안심되는 AI 도입.
회의실에서 제안만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당사 경영진과 엔지니어가 귀사 현장에 들어가 첫날부터 동작하는 시제품을 보여드리고, 45~90일 안에 성과를 내며, 귀사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넘겨드립니다. 가격은 대기업 수탁 개발의 1/2 이하가 기준. ISO/IEC 27001 체제로, 대학 등 공공기관 도입 실적도 있습니다.
대형 통신·전기 제조사에서 제품 개발·사업 개발을 이끌어 온 경영진이 직접 담당합니다. 대학 등 공공기관을 포함한 20개 이상 조직에 도입된 AI 서비스(TRAFEED)를 제공하는 사업자입니다. ISO/IEC 27001 인증 취득(등록 범위: AI 기술을 활용한 SaaS 제품의 기획·개발·제공).

- 첫날
- 동작하는 시제품을 보여드립니다
- 익명화한 실제 데이터로 동작하는 시제품을 첫날 저녁 담당자에게 보여드립니다
- 45~90일
- 안에 성과를 냅니다
- 처음에 기간과 종료 조건을 정하고, 귀사 담당자가 직접 갱신할 수 있는 상태로 넘겨드립니다
- 1/2이하
- 대기업 수탁 개발 대비 가격 기준
- AI 주도 개발로 공수를 줄이고 비용은 기간으로 정합니다. 안건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 27001
- ISO/IEC 인증 취득
- 정보보안 국제 규격입니다. 요청 시 데이터가 국내 리전을 벗어나지 않는 구성도 구축합니다
첫날부터 시제품을 보여드리고, 대기업의 1/2 이하 가격으로, ISO/IEC 27001 체제로 진행합니다
AI 도입으로 고민하는 현장에 필요한 것은 자료나 제안서가 아니라, 와서 만들고 고쳐 주는 사람입니다. 당사는 다음 세 가지를 약속합니다.
빠르다
첫날 동작하는 시제품을 보여드리고 매일 새 버전을 냅니다. 45~90일의 끝을 정하고 시작합니다. ZEROCK·TRAFEED에서 실제로 동작 중인 컴포넌트를 쓰므로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저렴하다
대기업 수탁 개발의 1/2 이하가 기준입니다. AI 주도 개발로 공수를 압도적으로 줄이고, 비용은 공수 누적이 아니라 기간으로 정합니다. 오래 머물수록 이득인 계약은 하지 않습니다.
안심된다
ISO/IEC 27001 인증을 취득했고, 대학 등 공공기관을 포함한 20개 이상 조직에 도입된 AI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요청 시 데이터가 국내 리전을 벗어나지 않는 구성도 구축합니다.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승인하고 경영진이 직접 담당합니다.
AI 도입의 95%는 현장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현장에 오는 사업자가 필요합니다
채용이 50배가 되고 38개사가 늘어설 때, 그 대부분은 수탁 개발을 'FDE'로 바꿔 부른 것입니다. 진짜인지는 배움이 제품에 돌아가 고객당 공수가 줄고 있는지로 알 수 있습니다.
FDE란 귀사 현장에 와서 과제를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로 만드는 엔지니어입니다
의사에 비유하면 왕진입니다. 병원에서 환자를 기다리지 않고 집으로 가서 그 자리에서 진찰하고 처치합니다. 사양서를 기다리지 않고 첫날 불완전해도 동작하는 것을 놓고 "무엇이 다른가요"라고 묻고 다음 날 고칩니다. 이 순환이 회의실에서는 나오지 않는 요건을 끌어냅니다.
- 01묻는다
경영·사업부·현장 세 층에 묻고, 작업 현장에 앉아 설명되지 않은 절차와 예외를 줍습니다.
- 02만든다
당사 제품 컴포넌트 위에 익명화한 실제 데이터로 동작하는 초판을 몇 시간 만에 조립해 담당자 앞에 놓습니다.
- 03제품에 돌려보낸다
다른 회사에도 있는 패턴은 제품의 표준 기능으로, 귀사만의 가지는 귀사의 확장으로. 다음 현장이 빨라집니다.
종이 도면과 서식, 거친 입도의 데이터를 철저히 데이터베이스화합니다
AI 도입이 멈추는 원인의 대부분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 이전에 있습니다. 종이 그대로, PDF 그대로, 담당자 머릿속 그대로. 당사는 이 부분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현장에 앉아 AI가 쓸 수 있는 형태가 될 때까지 직접 손으로 정리합니다.
종이·PDF·이미지의 디지털화
종이 도면, 손으로 쓴 일보, 스캔한 PDF, 사진. 읽기 컴포넌트로 구조화하고, 읽지 못한 것은 현장에서 확인해 채웁니다.
Excel·서식의 정리와 명칭 통합
사람마다 쓰는 법이 다른 표, 부서마다 다른 품번, 표기 흔들림. 규칙을 정해 통일하고 귀사의 업무 용어집에 남깁니다.
거친 입도의 데이터 보완
'대략', '평소대로'로 돌아가는 업무를 담당자 청취와 관찰로 수치·분류에 떨어뜨려, AI가 판단에 쓸 수 있는 입도로 만듭니다.
AI가 쓸 수 있는 형태의 데이터베이스로
정리한 데이터를 귀사의 용어와 업무의 연결과 함께 AI가 따라갈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지식 그래프)로 만듭니다. 여기까지 해야 비로소 AI가 현장에서 쓰입니다.
월요일에 시제품, 금요일에 정리. 이 한 주를 45~90일 반복해 귀사가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공정을 직렬로 놓지 않습니다. 묻고, 만들고, 반응을 받고, 제품에 돌려보내는 일을 매주 병렬로 돌립니다.
- 무료 상담
30분으로 과제와 조건을 확인
경영, 사업부, 현장 세 층에서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 듣고, 데이터 접근과 담당자의 시간이라는 속도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맞지 않는 안건은 그 자리에서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 월요일
세 층에 묻고, 데이터 소유자를 특정하고, 저녁에 초판을 놓는다
익명화한 실제 데이터로 동작하는 초판을 당사 제품 컴포넌트 위에 몇 시간 만에 만들어 담당자 앞에 놓습니다.
- 화~목
관찰로 예외를 모으고, 하루 한 버전을 쌓는다
작업 현장에 앉아 설명되지 않은 절차를 줍고, 사양 주도로 하루 한 버전을 냅니다. 목요일에 효과를 가측정합니다.
- 금요일
묶음을 만들고, 사전을 갱신하고, 패턴을 제품에 돌려보낸다
한 주의 조각을 구조로 만들고, 귀사의 명사와 동사 사전을 갱신하고, 다른 회사에도 있는 패턴은 제품으로, 귀사만의 가지는 귀사의 확장으로.
- 4~12주
쓰기를 단계적으로 올리고, 귀사가 스스로 운영하는 상태를 남기고 나온다
4주째 무렵부터 담당자가 사전을 다루기 시작하고, 당사 엔지니어가 현장에 없는 날에도 순환이 돌면 종료입니다.
기간 시스템으로의 쓰기 연동이나 보안 심사가 필요한 연결은 한 주 안에 운영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심사는 병행하고, 심사 중에는 익명화 데이터로 동작시킵니다.
수탁 개발은 '사양대로 만든다', FDE는 '성과가 날 때까지 현장에서 고친다'
FDE가 낫다 못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요건이 확정되어 한 번 만들면 끝나는 일은 수탁 개발이 더 싸고 확실합니다. FDE가 맞는 것은 요건이 현장에 묻혀 있어 돌리면서가 아니면 나오지 않는 일입니다.
| 관점 | 수탁 개발 | 상주(SES) | 컨설팅 | FDE(당사) |
|---|---|---|---|---|
| 첫 코드 | 요건 정의·설계 후 | 지시가 있고 나서 | 쓰지 않음(제언까지) | 첫날(익명화한 실제 데이터로 동작하는 초판) |
| 책임의 대상 | 사양대로의 산출물 | 가동 시간 | 보고서·제언 | 담당자의 하루 지표(대기 시간·반려·잔업) |
| 범위 | 계약으로 고정. 변경은 추가 비용 | 지시 범위 | 조사 범위 | 미션에 맞는 확대는 환영. 제품 원칙에 반하는 가지는 근거를 제시하고 거절 |
| 배움의 행선지 | 고객의 자산 | 개인의 경험 | 보고서 | 패턴은 제품의 표준 기능으로. 가지는 귀사의 확장. 사전 내용은 귀사의 것 |
| 공수의 의미 | 매출. 길수록 좋다 | 매출. 길수록 좋다 | 매출 | 투자. 고객당 줄수록 좋다(이용료+기간 한정) |
| 끝나는 방식 | 검수 후 철수 | 계약 만료 | 보고 후 철수 | 귀사가 스스로 운영하고 횡전개(45~90일) |
제조업, IoT, 로보틱스 개발 경험을 가진 엔지니어가 현장에 들어갑니다
당사 멤버 다수는 제조업 생산 현장, IoT 센서와 데이터 기반, 로보틱스 제어와 운영에 관여해 왔습니다. 도면, 공정, 설비, 센서 데이터, 안전 규격이라는 현장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요건을 파내는 속도로 직결됩니다.

제조업
도면, 공정, 견적, 품질 기록. ZEROCK의 도면 읽기와 견적 지원은 제조업 현장에서 태어났습니다.
IoT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의 데이터 흐름과 현장의 네트워크 제약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로보틱스
제어, 안전, 현장 운영. 물리 세계에서 동작하는 시스템에 필요한 신중함을 AI 에이전트 설계에 가져옵니다.
경제안보·수출관리
TRAFEED 개발로 쌓은 규제 실무. 방위·경제안보에 인접한 안건에도 대응합니다.
대형 통신·전기 제조사에서 제품 개발과 사업 개발을 이끌어 온 경영진이 직접 컨설팅과 FDE를 수행합니다
담당자를 배정하는 것이 아니라 창업자인 경영진이 귀사 현장에 들어갑니다. 사양 주도 개발과 코딩 에이전트에 의한 AI 주도 개발로 공수를 압도적으로 효율화했기 때문에, 경영진이 직접 들어가도 가격은 대기업 수탁 개발의 1/2 이하를 기준으로 할 수 있습니다.
경영진이 직접 담당
대형 통신·전기 제조사에서 제품 개발과 사업 개발을 이끌어 온 창업 멤버가 컨설팅부터 구현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AI 주도 개발로 압도적인 공수 효율화
사양을 먼저 쓰고 코딩 에이전트에게 구현시키는 개발 방식으로, 소수 인원으로도 매일 새 버전을 냅니다.
현장을 아는 전문가
제조업, IoT, 로보틱스, 제품 보안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언어로 요건을 파냅니다.

- 파나소닉에서 공장 자동화·차량용 엣지 AI 사업 개발 추진
- 신슈대학 특임 부교수(AI 교육)
- 현장 인터뷰·요건 도출 설계 담당

- 대형 IT 기업에서 AI 개발 담당
- ZEROCK·TRAFEED 아키텍처 설계 총괄
- AI 에이전트 기반과 AI 주도 개발 체제 설계

- 파나소닉 북미 프로젝트·실리콘밸리 IoT 프로젝트 추진
- 컨설팅 펌에서 제품 보안 전문가로 근무
- 보안 요건이 엄격한 안건의 설계 담당

- 파나소닉 출신. 엔지니어링 사내 강사 담당
- RoboCup @Home 리그 세계 2위(로보틱스)
- IoT·소프트웨어·UX의 폭넓은 기술 지식으로 제품 설계
ISO/IEC 27001 체제로 기밀이 많은 현장에도 들어갑니다. 국내 리전 한정 운영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보안 요건이 엄격한 안건일수록 당사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인증을 취득한 체제와 공공기관 요건에 부응해 온 실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ISO/IEC 27001 인증 취득
정보보안 관리 국제 규격의 인증을 취득했습니다(등록 범위: AI 기술을 활용한 SaaS 제품의 기획·개발·제공).
대학 등 공공기관 도입 실적
수출관리 AI인 TRAFEED는 대학 등 공공기관을 포함한 20개 이상 조직에 도입되어 있습니다. 공공기관의 보안 요건에 부응해 온 체제로 임합니다.
국내 리전 한정 운영도 구축할 수 있습니다
AWS 도쿄 리전에서 운영하고 데이터를 암호화합니다. 요청 시 데이터가 국내 리전을 벗어나지 않는 구성이나 귀사 환경 안에서 동작하는 구성도 설계·구축합니다.
AI가 쓰기 전의 네 가지 조건
권한 설정, 실행 전 시뮬레이션, 중요한 판단에서의 사람 확인, 감사 기록. 네 가지가 갖춰질 때까지 기간 시스템에 쓰지 않으며, 실제 데이터는 익명화한 뒤 다룹니다.
자사 제품에서 동작 중인 컴포넌트를 쓰므로,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빠르고 저렴합니다
당사는 사내 지식을 AI가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ZEROCK과 수출관리 AI인 TRAFEED를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실제로 동작하는 컴포넌트를 귀사 안건에 쓰기 때문에 개발의 대부분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귀사에는 '첫날부터 시제품을 볼 수 있다', '비용이 절반 이하', '운영 환경에서 동작 중인 부품이라 잘 깨지지 않는다'는 형태로 돌아옵니다.
지식 그래프 (GraphRAG)
귀사의 명사와 동사를 에이전트가 따라갈 수 있는 의미 구조로 보유하는 기반. 문서 검색으로는 닿지 않는 '관계'에 답합니다.
권한 관리와 감사 로그
누가 무엇을 읽고 무엇을 되돌려 썼는지 남기는 기반. 쓰기를 동반하는 에이전트를 운영에 올리기 위한 전제입니다.
에이전트 실행과 사람의 승인 흐름
중대한 판단에 사람을 개입시키고, 사전에 시뮬레이션한 뒤 실행하는 구조. 오발주와 오출하를 막습니다.
외부 서비스 연동
Slack, Microsoft Teams, Google Workspace, Salesforce 등 기존 업무 도구에 연결하는 컴포넌트.
도면·서식 읽기
종이 도면, PDF, Excel, 이미지에서 구조화 데이터를 만드는 컴포넌트. 제조업 현장에서 단련했습니다.
규제 리스트·거래처 대조
각국 규제 리스트와 거래처 정보를 대조하는 엔진. 수출관리와 경제안보 관련 안건에서 사용합니다.
국내 운영 기반
AWS 도쿄 리전에서 운영하고 데이터를 암호화합니다. 요청 시 데이터가 국내 리전을 벗어나지 않는 구성도 짤 수 있습니다.
AI 네이티브 개발 방식
사양 주도 개발과 코딩 에이전트로 하루 한 버전을 담당자 앞에 놓는 개발 방식.
대기업 수탁 개발의 1/2 이하를 기준으로, 무료 상담부터
당사의 가격 설계는 제품 이용료와 기간을 정한 전개 비용 두 가지로 구성합니다. 공수 누적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공수로 정하면 오래 머무는 동기가 계약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무료 상담 (30분)
과제와 조건의 확인. 이 단계에서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는 안건은 사양할 수도 있습니다.
기간을 정한 전개 비용
45~90일의 기간과 성과 지표에 연결한 비용. 기간 중 추가 요망은 패턴이면 추가 비용 없음, 귀사만의 가지는 설정으로 흡수하거나 근거를 제시하고 사양합니다.
제품 이용료
ZEROCK, TRAFEED의 이용료. 전개가 끝난 뒤에는 이용료만으로 귀사가 스스로 운영합니다.
"1/2 이하"는 대기업 수탁 개발과 비교한 당사 가격 설계상의 기준이며, 안건의 범위와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견적은 무료 상담 후에 드립니다.
개발 중인 제품의 아키텍처 상담, 기술 고문도 맡습니다
현장 상주 개발뿐 아니라, 귀사가 개발 중인 제품의 아키텍처에 대해 설계 리뷰나 월간 기술 고문의 형태로도 관여합니다.
아키텍처 설계 리뷰
AI 에이전트 기반, 지식 그래프, 권한과 감사, 외부 연동의 설계를 당사가 운영 중인 구성과 대조해 리뷰합니다.
월간 기술 고문
개발팀의 설계 판단에 매월 동행합니다. 사양 주도 개발과 코딩 에이전트 운영도 대상입니다.
보안·데이터 주권 설계 상담
국내 리전, 암호화, 쓰기 통제, 수출관리 관련 데이터 취급을 설계 단계부터 상담할 수 있습니다.
맞지 않는 요망은 거절하고, 업무 용어집을 귀사에 남기고, 끝나는 조건을 먼저 정합니다
FDE를 표방하는 회사가 늘수록 실패의 패턴도 분명해졌습니다. 세 가지 실패와 당사가 각각 어떻게 막는지입니다.
잡일꾼화
현장의 요망을 전부 Yes로 받아 개별 대응에 쫓기고 성과가 쌓이지 않는다.
잘못된 요망에는 근거를 제시하고 No라고 말합니다. 추가 요망은 패턴이면 추가 비용 없음, 귀사만의 가지는 설정으로 흡수하거나 거절합니다.
방치
산출물이 귀사 고유인 채 남아 담당자가 바뀌면 아무도 갱신할 수 없게 된다.
명사와 동사 사전을 매주 갱신하고 4주째 무렵부터 담당자가 직접 다루게 합니다. 사전 내용은 귀사의 것이라고 계약에 씁니다.
속인화
특정 엔지니어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아 상주가 끝나지 않는다.
끝나는 조건을 먼저 정합니다. 당사 엔지니어가 현장에 없는 날에도 순환이 돈 주가 있으면 종료, 돌지 않으면 연장이 아니라 설계를 재검토합니다.
이런 안건을 환영합니다
당사가 FDE로서 힘을 내기 쉬운 안건과, 솔직히 맞지 않는 안건을 먼저 적어 둡니다.
- 제조업 현장 업무(도면, 견적, 공정, 품질 기록)에 AI 에이전트 도입
- 종이 도면·서식·Excel 등 거친 입도 데이터의 정리와 데이터베이스화
- IoT·로보틱스 데이터를 업무 판단으로 잇는 기반 구축
- 보안 요건이 엄격해 데이터를 국외·사외로 내보낼 수 없는 업무 AI
- 수출관리·경제안보 관련 업무의 자동화
- 기존 사내 시스템이나 SaaS에 AI 에이전트 내장
- 개발 중인 제품 아키텍처에 대한 자문
- 요건을 확정하고 검수하는 일회성 수탁 개발(당사보다 수탁 개발 회사가 더 맞습니다)
- 담당자의 시간과 데이터 접근을 확보할 수 없는 현장
- 귀사만의 절차로 구성되어 제품에 돌아갈 패턴이 보이지 않는 안건
FDE 백서
FDE란 무엇인지, 왜 고객의 과제 해결을 진전시킬 수 있는지, 사내에서 추진할 때의 주의점 체크리스트, FDE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조언을 정리했습니다.
FDE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
수탁 개발과 무엇이 다른가요?
공정을 직렬로 놓지 않는 것, 성과를 검수가 아니라 담당자의 하루 지표로 재는 것, 배움이 당사 제품에 돌아가는 것, 그리고 오래 머무는 동기를 계약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오래 있을수록 매출이 서는 것이 수탁이고, 빨리 나올수록 가치가 나는 것이 FDE입니다.
현장에서 배운 우리 회사의 업무 지식은 누구의 것이 되나요?
세 가지로 나눕니다. 다른 회사에도 있는 패턴(승인은 여러 단계일 수 있다 등)은 당사 제품의 표준 기능으로 돌아갑니다. 귀사만의 절차는 귀사의 확장으로 둡니다. 귀사의 명사와 동사를 적은 사전의 내용은 귀사의 것입니다. 계약에 명기합니다.
첫날에 코드를 낸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익명화한 실제 데이터로 동작하는 불완전한 초판을 놓습니다. 완성품이 아니라 담당자에게서 "무엇이 다른가요"의 답을 끌어내기 위한 것입니다. 쓰기를 동반하는 처리는 권한, 사전 시뮬레이션, 사람의 개입, 감사 기록 네 조건이 갖춰진 뒤에 올립니다.
보안 심사가 필요합니다. 대응할 수 있나요?
네. 심사는 병행하고 심사 중에는 익명화 데이터로 동작시키는 절차를 첫 회의에서 정합니다. ISO/IEC 27001 인증을 취득했으며, 국내 리전 운영이나 귀사 환경 내 구성도 가능합니다.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제품 이용료와 45~90일로 기간을 정한 전개 비용 두 가지로 구성합니다. 대기업 수탁 개발과 비교해 1/2 이하를 기준으로 설계하지만, 범위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료 상담 후 견적을 드립니다.
고문만 의뢰할 수도 있나요?
네. 개발 중인 제품의 아키텍처 설계 리뷰나 월간 기술 고문의 형태로도 맡고 있습니다. 상주 개발과는 별개로 무료 상담에서 문의해 주세요.
사내에 엔지니어가 있습니다. 함께 개발할 수 있나요?
네, 오히려 환영합니다. 귀사 엔지니어가 당사 컴포넌트 사용법과 사전 갱신을 익힐수록 자립이 빨라집니다. 4주째 무렵부터 귀사 측에서 갱신하는 설계입니다.
원격으로도 대응할 수 있나요?
현장에 앉는 것이 속도의 조건이므로 첫 주와 관찰일은 대면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 외의 개발과 주간 순환은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역은 묻지 않습니다.
계약 형태는 무엇인가요?
준위임(일본 민법 656조)을 기본으로 기간(45~90일)·성과 지표·산출물 귀속(패턴은 당사 제품으로, 가지와 사전은 귀사로)을 명기합니다. 도급의 검수만으로 끝나는 계약은 하지 않습니다.
어떤 업종이 많나요?
제조업(도면·견적·공정·품질 기록), IoT·로보틱스 데이터를 다루는 현장, 수출관리·경제안보 관련 업무가 중심입니다. 당사 제품 컴포넌트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영역일수록 빠르게 움직입니다.
과제를 한 줄만 적어 보내 주세요
"도면에서 견적을 내는 작업을 빠르게 하고 싶다" "센서 데이터를 현장 판단으로 잇고 싶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사에서 무료 상담(30분)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상담 주제가 아직 거칠어도 그 단계부터 진행할 수 있습니다.
